석양에 물드는 센조지키.센조지키로 가라앉는 태양은 전국 석양 100선중 하나로 뽑힐 만큼 아름답습니다. 태평양으로 저무는 석양은 방문하시는 여행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.
     
 
   
2009년7월26일 “표착물 박물관”이 오픈했습니다.
  해변으로 떠밀려온 여러가지 표착물 외에도,
유리등을 펜던트와 액세사리에 가공한 것들이 전시, 판매되고 있습니다.
  센조차옥을 방문하실 때면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.
  관람료 무료

센조지키는 신 제3기층의 사암으로 이루어진 슬로프상의 암반으로 긴 세월을 거쳐 침식되어현재는 상당히 복잡한 지형을 형성하고 있습니다.넓이가 약 4헥타르의 지층이 천겹 층층이 겹쳐있는 정도의 넓이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 바로 센조지키입니다.
최근 몇 년, 사암으로 이루어진 탓에 관광객들이 많은 낙서를 해, 시라하마 초 정부에서는 “낙서금지”의 조례를 신설하여 자연보호에 힘쓰고 있지만, 결국엔 관광객들의 도덕 적 판단에 맡길 뿐이라고 합니다.
  • 영업일:연중무휴
  • 영업시간: AM08:00-PM05:00
  • 레스트 하우스 센조차옥
  • 우편 649-2211
  • 와카야마켄 니심로군 시라하마쵸2927-72
  • 전화. 0739-43-0705 /  팩스. 0739-43-3746
  • E-mail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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